[SPO TALK] ‘노익장’ 부폰 "5년 전보다 지금 몸 상태가 더 좋아"

发布日期:2019-05-23
▲ 부폰이 건강한 몸 상태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.[스포티비뉴스=이민재 기자] 노장의 커리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.파리 생제르맹의 잔루이지 부폰(40)이 자신감을 보였다.부폰은 28일(한국 시간) 이탈리아 축구 매체 "칼초메르카토"와 인터뷰에서 "5년 전보다 지금 몸 상태가 더 좋다"고 말했다.그는 "이탈리아에서 40년을 보내다가 한 번에 인생을 바꾸는 건 쉽지 않다. 다른 선수들이 나를 환영해줄지 몰랐다. 사실 걱정을 했었다"라고 말했다.이어 "때때로 우리는 각자의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.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다. 경쟁을 즐긴다. 발전하는 걸 좋아한다.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도 좋다"라며 "35살 때보다 지금 몸 상태가 더 좋다. 5~6년 전보다 더 좋은 것 같다. 왜냐하면 훈련하는 방법을 바꿨기 때문이다. 내 나이에는 동기부여가 전부인 것 같다"고 말했다.부폰은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. 그는 데뷔 후 줄곧 이탈리아 리그에서만 활약했다. 파르마에 거쳐 유벤투스에서 오랜 시간 활약했다.그러나 그는 새 축구 인생을 출발했다.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기 때문. 은퇴를 앞둔 그에게는 대단한 모험이었다.부폰은 슈퍼컵 이후 2018-2019 리그 1의 1 2라운드를 모두 선발로 출전했다. 리그 데뷔전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할 정도로 존재감이 탁월했다. 하지만 부폰의 연속 주전 출전은 2경기로 끝났다. 부폰과 주전 골키퍼를 경쟁하고 있는 알퐁스 아레올라가 월드컵 휴가를 마친 뒤 합류했기 때문. 토마스 투헬 감독은 다음 경기까지 아레올라를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. 이후 두 선수의 경기력을 보고 투헬 감독의 활용법이 달라질 것이다.[PL 영상] 2R 베스트 골 & 세이브 TOP 5[SPOTV NOW] PL / 라리가/ 챔피언스리그/ UFC 최대 40% 할인 시즌 내내 보자!<저작권자 ⓒ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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